
분고메이죠
- 설립연도1910
- 지역오이타현
저희 양조장은 1910년, 오이타현 사에키시 혼조에서 청주를 빚는 ‘카류 주조장(狩生酒造場)’으로 첫 발을 내디뎠습니다.
오이타현은 예로부터 청주 제조가 활발했던 지역이지만, 세월이 흐르며 소주 열풍이 찾아오자
저희의 주력 제품도 자연스럽게 청주에서 소주로 옮겨가게 되었습니다.
특히 1970~80년대 쇼와 50년대, 일본 전역에 보리소주 붐이 일면서 저희도 보리소주 양조를 본격화하였고,
그 시기에 탄생한 ‘분고타로(ぶんご太郎)’는 지금도 많은 사랑을 받는
대표 브랜드로 자리 잡았습니다.
‘분고타로’는 맑고 깨끗한 술질과 부드러운 목넘김으로 누구나 편하게 즐길 수 있는 맛을 지니며,
구마모토 국세국 주류 감평회 소주 부문에서 10년 이상 우수상을 연속 수상하는 등 그 품질을 인정받았습니다.
또한, 희귀한 꽃효모를 사용한 ‘모리야 하나무기(杜谷 華むぎ)’를 비롯해, ‘모리야(杜谷)’ 시리즈와 ‘긴노 사사야키(吟のささやき)’ 등
다양한 개성을 담은 정통 보리소주를 선보이며 꾸준히 발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저희가 빚는 소주의 원료 보리는 지역 농가와 손을 맞잡고 계약 재배를 진행하며, 수확된 보리를 전량 매입해 사용합니다.
맑고 깨끗한 물, 양질의 농산물, 오이타의 자연 풍토, 그리고 지역과의 신뢰가 조화를 이루어,
장인들의 손길 속에서 전통 양조 문화는 오늘도 미래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이타현은 예로부터 청주 제조가 활발했던 지역이지만, 세월이 흐르며 소주 열풍이 찾아오자
저희의 주력 제품도 자연스럽게 청주에서 소주로 옮겨가게 되었습니다.
특히 1970~80년대 쇼와 50년대, 일본 전역에 보리소주 붐이 일면서 저희도 보리소주 양조를 본격화하였고,
그 시기에 탄생한 ‘분고타로(ぶんご太郎)’는 지금도 많은 사랑을 받는
대표 브랜드로 자리 잡았습니다.
‘분고타로’는 맑고 깨끗한 술질과 부드러운 목넘김으로 누구나 편하게 즐길 수 있는 맛을 지니며,
구마모토 국세국 주류 감평회 소주 부문에서 10년 이상 우수상을 연속 수상하는 등 그 품질을 인정받았습니다.
또한, 희귀한 꽃효모를 사용한 ‘모리야 하나무기(杜谷 華むぎ)’를 비롯해, ‘모리야(杜谷)’ 시리즈와 ‘긴노 사사야키(吟のささやき)’ 등
다양한 개성을 담은 정통 보리소주를 선보이며 꾸준히 발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저희가 빚는 소주의 원료 보리는 지역 농가와 손을 맞잡고 계약 재배를 진행하며, 수확된 보리를 전량 매입해 사용합니다.
맑고 깨끗한 물, 양질의 농산물, 오이타의 자연 풍토, 그리고 지역과의 신뢰가 조화를 이루어,
장인들의 손길 속에서 전통 양조 문화는 오늘도 미래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 알콜도수
- 주도 / 산도
- 지역
- 용량
- 제조사
- 쌀이름 / 정미율
제품설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