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우로쿠주조
- 설립연도에도말기
- 지역시마네현
이즈모(出雲)의 신들이 모여든 땅, 의우군 이야촌(현 마쓰에시 히가시이즈모초 이야)
일본이 태어나기 전부터 신들의 기운이 깃든 이 땅에서, 저희는 에도 말기부터 170여 년간 술을 빚어왔습니다.
저희 양조장의 옛 상호는 ‘코지야(麹屋)’로, 가을에 소작농이 납품한 쌀을 귀하게 활용하기 위해
누룩 만들기를 시작한 것이 상점의 기원이 되었습니다.
현재는 연간 약 600석 규모의 생산량을 자랑하며, 도지(杜氏)와 6명의 장인이 한마음으로 정성껏 술을 빚고 있습니다.
고대 이즈모의 신들조차 매료시킬 만큼 깊은 풍미와 혼을 담은 술을 만들기 위해 오늘도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일본이 태어나기 전부터 신들의 기운이 깃든 이 땅에서, 저희는 에도 말기부터 170여 년간 술을 빚어왔습니다.
저희 양조장의 옛 상호는 ‘코지야(麹屋)’로, 가을에 소작농이 납품한 쌀을 귀하게 활용하기 위해
누룩 만들기를 시작한 것이 상점의 기원이 되었습니다.
현재는 연간 약 600석 규모의 생산량을 자랑하며, 도지(杜氏)와 6명의 장인이 한마음으로 정성껏 술을 빚고 있습니다.
고대 이즈모의 신들조차 매료시킬 만큼 깊은 풍미와 혼을 담은 술을 만들기 위해 오늘도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습니다.

- 알콜도수
- 주도 / 산도
- 지역
- 용량
- 제조사
- 쌀이름 / 정미율
제품설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