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츠세주조
- 설립연도1860
- 지역시가현
1860년 시가현 류오쵸에서 시작된 한 방울의 정성
1860년, 시가현 가모군 류오쵸에서 저희 양조장의 역사가 시작되었습니다.
지하 120m 암반 속을 흐르는 스즈카 산맥 에치가와(愛知川)의 청정한 복류수를 빚는 물로 삼고,
계약 재배한 양질의 쌀과 자체 배양한 효모를 사용해 우아한 향과 깊은 맛을 담아내고 있습니다.
비옥한 곡창지대 시가현에서 농업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누구보다 먼저 인식한 마츠세주조는
1988년부터 류오쵸와 효고현 특A 지역에서 야마다니시키(山田錦) 계약 재배를 시작했습니다.
1992년부터는 모든 원료미를 계약 재배산 쌀로 전환하고, 모든 정미 과정을 자사에서 직접 진행해 왔습니다.
또한, 같은 류오쵸 내에서도 평지와 산기슭 등 토양과 위치에 따라 미묘하게 달라지는 쌀의 개성을 섬세하게 구분하여 사용,
제품 하나하나에 담긴 정성과 품질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2002년부터는 모든 계약 농장이 ‘환경 고집 농산물 인증’을 획득했습니다.
특히 재배 기간 동안 무농약·무화학비료로 키운 쌀은 자연을 상징하는 ‘AZOLLA(아졸라 = 물풀)’ 시리즈에 사용되며,
사람과 자연이 함께 어우러진 술을 빚어내고 있습니다.
1860년, 시가현 가모군 류오쵸에서 저희 양조장의 역사가 시작되었습니다.
지하 120m 암반 속을 흐르는 스즈카 산맥 에치가와(愛知川)의 청정한 복류수를 빚는 물로 삼고,
계약 재배한 양질의 쌀과 자체 배양한 효모를 사용해 우아한 향과 깊은 맛을 담아내고 있습니다.
비옥한 곡창지대 시가현에서 농업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누구보다 먼저 인식한 마츠세주조는
1988년부터 류오쵸와 효고현 특A 지역에서 야마다니시키(山田錦) 계약 재배를 시작했습니다.
1992년부터는 모든 원료미를 계약 재배산 쌀로 전환하고, 모든 정미 과정을 자사에서 직접 진행해 왔습니다.
또한, 같은 류오쵸 내에서도 평지와 산기슭 등 토양과 위치에 따라 미묘하게 달라지는 쌀의 개성을 섬세하게 구분하여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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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부터는 모든 계약 농장이 ‘환경 고집 농산물 인증’을 획득했습니다.
특히 재배 기간 동안 무농약·무화학비료로 키운 쌀은 자연을 상징하는 ‘AZOLLA(아졸라 = 물풀)’ 시리즈에 사용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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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쌀이름 / 정미율
제품설명